

2009년 산티아고 가는길(Camino De Santiago) 27일차
Barbadelo에서 Gonzar로 향하며..
Buen Camino.. (부엔 까미노)
* 이른아침 소를 몰고 나가면서도 외국의 낯선 이방인이 까미노를 걷는것을 보면서 웃으며 인사를 해 주셨던 마을 주민분.. pena마을 이었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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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산티아고 가는길(Camino De Santiago) 27일차
Barbadelo에서 Gonzar로 향하며..
Buen Camino.. (부엔 까미노)
* 이른아침 소를 몰고 나가면서도 외국의 낯선 이방인이 까미노를 걷는것을 보면서 웃으며 인사를 해 주셨던 마을 주민분.. pena마을 이었던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