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활동중인 장 자크 상페(Jean Jaque Sempe)씨가 역시 프랑스의 유명 코미디언 자크 타티의 영화 플레이 타임(Playtime)을 소재로 몇 작품을 선 보였다. 역시 이 작품들에서 영화속 장면들을 충실히 그리면서도 일부 장면에선 독특하게 자신만의 제목들을 붙이기도해서 재미를 이어갔다는 평이다.......
이후 상페씨는 또 어딘가로 사라졌는데.. 마지막 인터뷰에서 상페씨는 작업 과정에서 자크 타티씨의 영화 속에서 풍자의 의미로 등장하는 "왕관"의 의미를 2026년 요 근래 들어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는 소회를 보내왔다고 하는데....
아마도 그렇다면 파리를 벗어나 능히 예측가능한 바다건너 어떤 곳으로 아예 이동 했을거란 짐작을 모두가 하고 있다. 당연히 그는 풍자거리가 연일 넘쳐 나는 그 곳에서 새롭게 작업을 하고 있을거라 예상해 본다. ...




















조금전 그 손님 https://indifree.com/1768
『Why Not?』 Jean Jaques Sempe (장자크 상페)
"..파리에서 활동중인 상페씨가, 한장의 만평을 보내왔다. Why Not이라는 제목의 이 만평은 한 손님이 예약된 클럽에 들어가려 생떼를 쓰는 모습을 담았다고 한다....( Tativille Magazine)..." 영화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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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미나이 이미지 변환에, 캡춰는 하단 링크 참조..
* 일부 캡춰 이미지는 없을 수 있슴.. (모든 이미지는 영화 playtime의 일부에서 착안.)
* 중간의 이미지 내용은, 영화 내용과 다소 무관할 수 있슴 또한, 어떤 서사와 상관없이 장면 하나를 놓고.바로 생각난 이야기들이 들어가 있기도 함.
* "조금 전 그 손님" 부분에서, 변형 이후 원 이미지는 지금 올린 포스팅의 이미지가 원 이미지인데, 이 변환과정에서 살짝 풍자적 느낌이 떠올라서 인물을 새롭게 하고, 글자등을 집어넣어 『Why Not?』즉, "조금 전 그 손님" 의 포스팅을 하게됨. (이 과정에서 잘라내기를 하면서 원 이미지의 서명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은 잘려 나갔다.'Sempe'부분)
* 캡춰 본 참고..
https://rosehill.tistory.com/670
씨네 샷. 『Playtime,1967』 플레이 타임 (1967)
https://rosehill.tistory.com/669 『Playtime,1967』 플레이 타임 (1967)프랑스의 유명한 코미디언 자크 타티(Jacques Tati)의 플레이타임.. 자크 타티는 비교적 우리에게는 생소한 코미디언인데 대표작인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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