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rman Rockwell씨가 파리 , Tativille을 잠시 다녀갔다. 그는 자신의 표지등을 구상하는 과정에서 Tativille의 묘한 색채와 모습등을 담고는 돌아갔는데, 이 가운데에서 그가 향후 표지로 쓸 여러 아이디어를 생각하면서 작업했던 몇몇 작품들을 전시 해 본다. 마찬가지로 같은 영화를 통해 여러가지 자신의 색채를 넣었던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과 비교해 보는것도 좋을것같다. 노먼 록웰의 작품들과 Tativille에서의 모습들은 유사한 점이 많아 아무래도 고독하고 단조로운 모습을 지향하는 Edward Hopper보다는 보다 부합되는 작품들이 많았을거라 예상해본다. 어쨌건 그는 이 작품을 보내왔다...."

















"...(중략) ... 한편으로는 2026년현재 전시전 (거장들의 씨네노트 2026)에 작품을 전해주면서 씁쓸한 한마디를 남기고 돌아갔는데.. "여기서 본국에 잠시 들러 더 그려 볼까 했는데, 별로 그러고 싶은 맘이들지 않아 바로 돌아간다" 는 말을 했다는 후문이다.. 이는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한다. 그는 아마도 5,60년대로 돌아갔거나 어쩌면 다른 더 이전의 다른 어떤곳으로 갔을지도 모르겠다.. 분명한것은 이쪽으로는 당분간 오지 않을것같다는 게 다수의 의견이다. ...(Tativille Magazine 2026/4/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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