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에 이어서 세잔의 미 공개 작품들이 추가적으로 더 공개가 되었다. 역시 작은 마을에서의 소소한 일상들에서 작업한것 같은 작품들인 것으로 보이는데, 역시나 한국 어딘가에서 작업한것으로 추정된다. . 그 외에도 추가적으로 그 전의 작품들 중 소개되지 않았던 작품도 하나 추가했다. (역시,Cezanne Club Magazine, 10월호 발췌..)"
"기타, 작품.. "
『 finisterre가는길에.. , 2009년』
".. 2009년 그가 스페인 여행당시 그려졌을것으로 추정하는 작품.. "
* 제미나이를 통해 1차 변환 이후, 거기서 별도로 각각 개별 수정을 해 줌. (제미나이의 1차 결과물은 참고로, 카테고리 오브제 쪽에 따로 게시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