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제주 올레 7코스를 걷다가..
서건도에서.. (당시엔 썩은섬이라 불리었던 기억이..)
이때 마침 물길이 열려있어서 건너가 볼 수 있었다. 이름과 다르게 물이 투명하고 맑았다.
가끔 돌고래가 목격되기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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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제주 올레 7코스를 걷다가..
서건도에서.. (당시엔 썩은섬이라 불리었던 기억이..)
이때 마침 물길이 열려있어서 건너가 볼 수 있었다. 이름과 다르게 물이 투명하고 맑았다.
가끔 돌고래가 목격되기도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