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산티아고 가는길(Camino De Santiago) 14일차
Villalcazar De Sirga에서 Calzadilla De La Cueza로 향하며..
깔사디야 데 라 꾸에사(Calzadilla De La Cueza)에 도착하여..
평원길을 계속 걷다 만난 마을이라 마치 서부영화에나 나올법한
작은 셋트장 같은 마을이었던 기억이 난다.
반응형


2009년 산티아고 가는길(Camino De Santiago) 14일차
Villalcazar De Sirga에서 Calzadilla De La Cueza로 향하며..
깔사디야 데 라 꾸에사(Calzadilla De La Cueza)에 도착하여..
평원길을 계속 걷다 만난 마을이라 마치 서부영화에나 나올법한
작은 셋트장 같은 마을이었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