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거장들의 씨네노트, pt2 프리드리히 무르나우는( Friedrich Wilhelm Murnau ) 영화 감독이지만 이번에는 기계가 주는 공포를 자신의 방식대로 표현하여 이번 작품 전에 이름을 올렸다. 과거 어떤 소재들에비해 이 작은 기계가 위협적이라고 느꼈다던 그는 자신이 있던 시대의 느낌보다 훨씬 살벌하다는 느낌을 가졌다면서, 프릿츠 랑 감독(일단 공식적으론 현재는 빠져있는..)과 함께,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눈여겨 봐야 할것같다며 .. 작품을 올렸다. 그래서인지 이 하나의 영화만을 참고하여 영화 콘티 스타일의 작품 스타일로 5개의 작품을 올렸다.. 참으로 귀한 자료가 아닌가 싶다.(기획전 안내문에서 발췌... )..덧붙여 그는 1940년대로 향하며 이후의 흐름들이 유사성이 있는지 보겠다는 말을 남겼다...( 일부 인터뷰 인용..)"
* 당연히 매번 그렇듯.. 이 위의 구분선의 윗쪽의 이야기들은 가상의 이야기들.. 지금부터 즉, 구분선 아래부터 이미지의 원래 출처나, 또는 오브제로 쓰였던 캡춰등의 이미지를 붙여놓는다. 각 이미지마다 A.I가 생성함을 나타내기 위해 가급적 워터마크는 그냥 두는 편이며 이곳 indifree.com의 모든 곳이 다 그렇지 않지만, 주로 카테고리 Gallery & mov쪽 글들은 이렇게 현실과 가상이 어우러지는 맘 가는 공간이 됨을 또 밝힙니다. 이후에는 이 얘기도 잘 명시 하지 않을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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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인간 공격.. 『블랙미러 S4 ep5 "사냥개(Metalhead)"』
블랙 미러 시즌4에 ep5 "사냥개" 영문제목은 "Metalhead".. 는 40여분 정도 되는 짧은 에피소드에 불과하다. 흑백으로 만들어진 이 에피소드는 "로봇의 인간공격"과 관련된 이야기인데, 이는 그렇게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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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mdb.com/title/tt5710984/?ref_=ttep_ep_5
"블랙 미러" Metalhead (TV Episode 2017) ⭐ 6.6 | Crime, Drama, Mystery
41m | TV-MA
www.imdb.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