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워드 호퍼(Edward Hopper)가 영화 paris Texas촬영 당시 빔 벤더스 감독과 함께 하며 작업한 작품들이 화보집으로 출판됐다.
Hopper & Wenders : 부제 The Quiet View (from Paris Texast...)"
"여기에는 영화 촬영동안 따라다니며 그가 하나하나 그려낸 작품들이 수록 되어있는데, 여기서는 몇 작품만 소개 해 본다. 이 들 작품들은 영화 와는 별도로 호퍼가 장면 하나하나를 보면서 느낀 것들을 그린것들인데, 이번에 호퍼는 개인적 느낌만 녹여내고 장면 장면에는 추가적으로 별도의 설정등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을 좋아했던 Wenders감독을 존중해서 이번에는 그의 작품을 자신이 모방하는 형태로서 그대로 표현하였고, 이는 상당히 즐거운 작업이었다고 느낌을 전했다. (Film2K 매거진 에서 발췌..)...
여기서는 따로 설명없이 이미지들만 일부 공개하기로 한다. ..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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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Texas,파리 텍사스』
60년대의 이상적 분위기에서 신자유주의의 80년대로 넘어가던 무렵 공허감을 느낀 세대들의 뒤안길이란 측면에서, 이 부분은 허공에의 질주와도 약간은 궤를 같이한다. 이상적인 흐름은 7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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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춰 해서 사용한 이미지들..
일부 imdb에서 찾던 이미지가 있어 찾고, 나머지들은 직접 내가 인상적인 부분들을 캡춰하면서 gemini를 통해 변환했다. 동일한 씬 이라도 특정 움직임이나 위치, 시선등을 고려해서 호퍼 스타일에 걸 맞을것같은 느낌들을 직접 포착해 잡아봤다..

















" * 왼쪽의 트레비스와 헌터의 고가 도로 밑에서의 식사 장면은, 일전에 호퍼를 알기 이전에 "노만 록웰 의 1950년대 잡지 표지 스타일로" 쓰면 좋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작업 했었던 건데, 이 참에 호퍼 스타일로 해서 새로 올렸다. 글쎄 개인적으론 이 경우엔 노만 록웰의 5,60년대 잡지 표지로서가 더 임팩트 있게 느껴진다. 개인적으로는..."